당근마켓이 '공공프로필' 서비스로 본격적인 공공PR 채널을 가동합니다. 지난 5월 베타서비스로 시작한 '공공프로필'. 이 서비스로 지자체는 주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올 들어 대구 중구, 창원 성산구, 경남 양산시 등이 잇달아 '공공프로필' 서비스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생활 밀착형 플랫폼의 성격을 살려 지역 소통의 창구로 도약하는 당근마켓. "우리도, 단골 맺어 볼까요?"
정기적으로 금액을 자동 지불하는 구독서비스. 전자기기나 물품 대여부터 온라인 콘텐츠 정기 구독까지 생활 전반에 이용되고 있죠.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남녀 10명 중 1명은 구독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AI 서비스나 보험과 같이 기존에는 없었던 형태의 구독서비스까지 나타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구독 경제의 진화는 어디까지 계속될까요?
생태도시 순천이 CJENM과 손을 잡았습니다. 생태도시의 다양한 캐릭터와 서사를 콘텐츠의 힘으로 더 잘 알리겠다는 것인데요. 영리한 콜라보 전략은 지자체의 브랜딩의 좋은 사례로 남았습니다. 뜨는 곳마다 지역 홍보에 필승전략이 돼 주었던 백종원 대표의 행보가 대표적이죠. 대한민국 최초로 구글과의 콜라보에 도전한 전남도의 사례는 또 어떻구요!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인구소멸 위기에 닥친 지역에서는 '내 고장 주소지 갖기' 운동 등을 통해 실질 인구 확보에 주력하고 있죠. 주민등록증에 대한 대대적인 인식 전환이 일게 될 올해, 지자체의 실질 인구 확충에도 영향이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는데요. 적어도 주소지에 거주하지 않아 발생하는 행정적 불편은 크게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지역 인구 증대를 위한 절호의 기회, 지금 별사탕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