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하러 갔다가, 우리 지자체에 단골된 사연 들어 보실래요?!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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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이 '공공프로필' 서비스로 본격적인 공공PR 채널을 가동합니다. 지난 5월 베타서비스로 시작한 '공공프로필'. 이 서비스로 지자체는 주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올 들어 대구 중구, 창원 성산구, 경남 양산시 등이 잇달아 '공공프로필' 서비스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생활 밀착형 플랫폼의 성격을 살려 지역 소통의 창구로 도약하는 당근마켓. "우리도, 단골 맺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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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금액을 자동 지불하는 구독서비스. 전자기기나 물품 대여부터 온라인 콘텐츠 정기 구독까지 생활 전반에 이용되고 있죠.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남녀 10명 중 1명은 구독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AI 서비스나 보험과 같이 기존에는 없었던 형태의 구독서비스까지 나타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구독 경제의 진화는 어디까지 계속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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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도시 순천이 CJENM과 손을 잡았습니다. 생태도시의 다양한 캐릭터와 서사를 콘텐츠의 힘으로 더 잘 알리겠다는 것인데요. 영리한 콜라보 전략은 지자체의 브랜딩의 좋은 사례로 남았습니다. 뜨는 곳마다 지역 홍보에 필승전략이 돼 주었던 백종원 대표의 행보가 대표적이죠. 대한민국 최초로 구글과의 콜라보에 도전한 전남도의 사례는 또 어떻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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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주민등록증이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인구소멸 위기에 닥친 지역에서는 '내 고장 주소지 갖기' 운동 등을 통해 실질 인구 확보에 주력하고 있죠. 주민등록증에 대한 대대적인 인식 전환이 일게 될 올해, 지자체의 실질 인구 확충에도 영향이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는데요. 적어도 주소지에 거주하지 않아 발생하는 행정적 불편은 크게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지역 인구 증대를 위한 절호의 기회, 지금 별사탕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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