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핫한 '관광지'?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요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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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데서는 못찾는 트렌드 쿠키!
1. 마제스타지를 만나 성공신화를 쓴 지자체 홍보영상
2. 로컬브랜드를 완성하는 공공PR의 마지막 한 땀   
3. 공공 PR 프로젝트 소개 #실사 #모션 #디자인 #AI
4. 마제’s 애드박스 #추석대작 #극장스크린광고 #핫온에어 #매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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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 같은 홍보영상?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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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찾았다! 지역별 맞춤 관광 홍보

코로나19 팬데믹 종료 이후 빠르게 저력을 회복하고 있는 관광업계. 모처럼의 긴 명절연휴와 아름다운 가을의 풍경이 함께하는 2024년 9월은 지자체별 관광자원의 매력이 정점에 달하는 시기입니다. 벌써부터 지역의 관광상품을 소개하기 위한 각축전이 뜨거운데요. 

 

마제스타지와 함께 도시브랜딩에 나선 영상은?

마제스타지의 솔루션에는 차별화된 비법이 있었습니다. 이미 성공적인 영상으로 지자체의 매력을 제대로 어필한 영상들을 보세요. 청춘의 뜨거운 여름을 조명했던 강원도 관광 홍보영상이나, 감성적인 스토리로 탁월한 드라마를 보여주었던 제천시 홍보영상이 있죠. 지역의 특성을 십분 발휘한 영월군 관광 통합 브랜드 영상이나 독특한 콘셉트로 친근감을 더한 의정부시 홍보영상은 또 어떻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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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택시청 관광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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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 넘치는 분위기와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는 여행 영상의 새로운 패러다임. 바로 여행 브이로그죠. 트렌디하고 경쾌한 느낌의 여행 홍보영상을 만들고 싶다면 요즘 가장 참고할 만한 레퍼런스이기도 한데요. 마제스타지가 만들면 브이로그 스타일도 다릅니다. 필름카메라 특유의 감성에 1인칭 시점으로 새로운 면모를 드러낸 관광지의 모습들을 다룬 평택시청 관광 홍보영상. 브이로그의 형태를 잘 유지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영상입니다. 

 
2. 고고양양 여름 관광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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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이 오늘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데에는 MZ세대의 요구를 잘 반영한 스마트 관광 애플리케이션 ‘고고양양’의 뛰어난 역할이 있죠. 지난 해 6월 출시된 ‘고고양양’은 일과 휴양을 동시에 즐기는 워케이션 관광 트렌드의 신개념 홍보관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고고양양’을 알리기 위해 제작된 여름 관광 홍보영상은 ‘양양에 SAY(양양에세이)’라는 헤드카피를 통해 양양, 그리고 양양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떠나세요. 인생에 한번쯤 좋은 파도는 반드시 오니까요.

 
3. 종로구 브랜드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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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방문하는 이들의 여행 1번지. 서울의 심장 종로인데요. 사실 종로는 ‘도시 브랜딩’에 진심을 다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누구와 함께? 마제스타지와 함께죠. 익숙한 것과 낯선 것이 어우러져 뜻밖에 영감을 주는 종로는, 가장 한국적이며 또한 가장 세계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우리만 알 수 없어 마음을 가득 담아 제작한 종로구 브랜드 홍보영상. 종로의 가장 구석진 곳까지 알차게 담은 열정의 홍보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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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천시 국제음악영화제 타이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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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나 연출의 디테일만큼이나 중요한 영화적 요소. 바로 ‘OST’입니다. 스토리를 힘 있게 이끌고, 이야기하는 바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영화음악이죠. 올해로 벌써 스무살을 맞은 제천시 국제음악영화제는 영화음악의 중요성만 알린 것이 아니라 제천이라는 도시를 세계에 알린 일등공신이기도 합니다. 9월 열리는 영화제에 앞서 마제스타지가 제작한 홍보영상을 만나보세요.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이고 세련된 타이포그래픽은 영화음악만큼이나 홍보영상을 인상 깊게 만들어주는 요소죠. 제 2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타이포 홍보영상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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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송파 파크하비오 워터킹덤 AI 제작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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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업계를 움직이는 가장 뜨거운 화두. 바로 AI 제작 영상일 텐데요. 이제 일반인도 누구나 다룰 수 있는 AI 영상 제작 솔루션은 점점 더 깊이 업계와 우리 생활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AI 영상 도입기에 AI 제작 사실만으로도 이슈를 선점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이제 보다 정교하고 보다 완성도 있는 영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실력이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있죠. 상반기 핫한 AI 포트폴리오 파크하비오 영상을 다시 한 번 뜯어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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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서울소방재난본부 해치 캐릭터 카드뉴스&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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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의 기운을 막는 씩씩한 기상의 백성 지킴이. 아, 뭉툭하고 표정 없는 생김새는 조금 무서웠다고요? 2024년에 만나는 해치는 다릅니다. 최근 리뉴얼을 단행한 새얼굴의 해치가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데요. ‘해치송’ 조회수가 100만 뷰를 돌파하고, 챌린지가 씬을 달구었죠. 해치의 활약, 여기서 끝나면 조금 아쉽습니다. 화마를 다스리는 능력을 높이 산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새단장한 해치와 함께 여름철 재난상황 안전 캠페인을 펼쳤거든요. 카드뉴스&포스터로 만난 해치의 새얼굴, 마제스타지와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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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언니'의 광고리뷰] 당신의 취향을 저격하는 '취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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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감동적인 분위기에 쉽게 눈물 흘리고, 위로와 격려의 말을 건네주며 보람을 느끼는 F ‘언니’의 광고 리뷰가 시작됩니다! 

 

어떤 광고냐고?

“한결 같다는 건 어떤 걸까”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는 한국관광공사의 영상광고 ‘코리아둘레길-다이어리편’은 요즘의 세대가 타인 혹은 자기 자신과 소통하는 방식을 잘 이해하고 있죠.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아니라 자신의 취향을 통해 설명되는 진짜 모습을 이해할 때 진정한 소통이 시작되니까요.

 

그래서 어쩌라고?

취향을 관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의 기법은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미친듯이 취향에 열광하고, 그로 인해 자신과 같거나 다른 상대방의 모습을 확인하고 나서야 소통을 시작하는 요즘의 세대에게 접근하는 광고의 형식은 조금 더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이미 많은 광고들이 말합니다. “나는 당신의 취향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나는 당신과 소통할 수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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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이 기다리고 있는 추석맞이 극장가,
극장 스크린 광고의 최적기를 이렇게 놓칠 건가요?

영화가 시작하기 전, 우리는 좌석에 깊숙이 몸을 밀어 넣으며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어떤 재미있고 신나는 콘텐츠가 우리를 기쁘게 할까. 오래된 극장의 경험이 MZ 세대를 매료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에 익숙하고, 새로운 기법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MZ 세대. 하지만 그들의 취향은 오히려 몸으로 경험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취향을 탐색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죠.

 

코로나 팬데믹의 종료와 함께 서서히 폼을 찾아가고 있는 극장 산업. 그 이면에서 좋은 콘텐츠와 경험의 다양성을 절묘하게 배치한 영리한 전략이 숨어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관객을 기다리며 설레고 있는 극장에서, 광고의 기대효과도 커지고 있는데요. 다시는 없을 지도 모를 극장 스크린 광고의 호재를 이렇게 놓칠 수는 없겠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극장 스크린 광고의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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